저염명란이라고 해서 사먹었는데 먹어보니 짰습니다. 어떻게 된거죠?

일반 시중에 나와있는 명란의 염도가 7~15%인데 반해, 대경에프앤비(주)의 명란은 3.8%의 염도입니다.
드셨던 명란이 짜게 느껴지는 것은 개개인의 입맛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3.8%대의 염도도 짜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참기름을 살짝 뿌려 드시면 짠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명란의 색상이 각각 다른데 혹시 상한건 아닌가요?

맛의명태자 저염명란은 단 한 방울의 색소도 첨가하지 않아 명란의 부드러운 빛깔이 살아있습니다.
명란에 색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균일하게 색상을 나타내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사람이 저마다 다르게 생겼듯이 명란도 생물이다 보니 완전하게 균일할 수는 없습니다.
식약청이 지정한 HACCP 관리에 의해서 엄격하게 선별하여 만들어낸 제품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포장지 뒤에 “이미 냉동된 바 있으니 해동 후 재냉동 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있는데
제품을 받았을 때 이미 녹아있는데 그럼 냉동 보관하면 안 되는 건가요?

냉동 제품의 경우 냉/해동을 반복할 경우 품질 저하의 우려가 있어 쓰는 문구입니다.
제품을 받으셨을 때 조금 녹아있더라도 바로 냉동실에 보관하시면서 드실 만큼 덜어서 냉장보관하시면 맛의명태자 고유의 품질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색소와 보존료가 안 들어갔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함량을 보니 발색제(아질산나트륨)가 들어가 있네요. 어떻게 된거죠?

아질산나트륨은 주로 어육류의 색소 고정제 또는 보존제로 이용합니다. 이는 특히 세균발육억제효과 특히 혐기성균(식중독균)에 대해 생육억제 효과가 크게 있으므로 당사는 식품공전상 명란의 아질산나트륨사용기준인 0.005g/kg(완제품 기준)에 크게 못 미치는 0.001g/kg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휘발성이 있는 첨가물로 포장과 유통과정 중에 휘발되어 거의 잔존량이 없게 되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제품을 받아보니 머리카락 비슷한 것이 들어있어요.

명태의 난막에는 검은색의 실모양의 것이 붙어있습니다. 이것들은 복막(검은수염)이라고 불리는 내장의 일부입니다. 먹어도 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보기에 좋지 않기에 제조공정의 과정에서 수작업으로 제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가장 맛있게 드시는 방법은 자연해동 2/3수준에서 따뜻한 밥에 참기름만 살짝 뿌려 구운 김과 함께 즐기는 것입니다. 또는 바쁜 아침 누룽지나 죽 등에 함께 드시거나 아이들 주먹밥이나 볶음밥 등에 넣으면 영양가 있는 스피드 반찬이 됩니다. 다양한 요리방법은 [레시피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칼로리가 어떻게 되나요?

명란 칼로리 100g당 124.3Kcal입니다.

제품별 알 사이즈가 어떻게 되나요?

 

냉장보관은 얼마동안 가능한가요?

제품 해동 후에 냉장 보관 시에는 가급적 7-10일정도 빠른 섭취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냉동과 해동을 반복 할 경우 제품의 맛이 변질될 우려가 있습니다.

원산지는 어디인가요?

명란은 한류성 어종으로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점차 북쪽으로 서식지가 옮겨지고 있으며, 그 개체수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미국과 러시아에서 주로 생산되고 있으며 본사에서 사용하는 명란은 미국 알래스카연안이나 러시아 오츠크해 연안에서 어획된 명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온명란과 알탕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온명란과 알탕란은 원료(명란알)의 차이가 있습니다. 온명란은 최상의 원료를 사용하여 드셨을 때 입자감이 있으며, 알탕란은 알탕 전용 명란을 사용한 제품입니다.

알탕을 끓이니 짜요

자사의 알탕용 명란을 요리시 편리함을 위하여 이미 명란 속에 간이 다 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일체의 조미료 소금간 필요 없이 물을 넉넉히 넣고 3~4알 정도 넣어 두부(두부를 많이 넣으면 염도가 조절됩니다)를 넉넉히 넣으시고 기호대로 마늘 고춧가루만 넣고 알이 어느정도 익었을 때 알을 3등분 정도로 잘라줍니다. (간이 되는 타임) 마지막으로 한번 더 팔팔 끓인 후 먹기 직전에 청량고추를 송송 넣어 밥에 두부, 명란, 국물이랑 비벼 먹으면 간이 적당하여 담백하고 맛있는 알탕이 됩니다. 음식의 간의 정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위의 레시피로 고객님의 입맛에 한층 더 다가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